양천구 목동 복통 한의원
복통
밥만 먹으면 배가 살살 아프고, 심할 때는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내시경도 초음파도 괜찮다는데 통증은 그대로입니다. 위험한 원인을 가린 뒤에도 남는 이 통증, 복통은 왜 낫지 않을까요?
복통 한눈에 보기
- 복통은 배에 느끼는 통증으로, 위장부터 담낭, 자궁, 심장까지 원인이 다양합니다.
- 갑자기 심해지는 복통은 응급일 수 있고, 검사가 정상인 복통은 기능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 기능성 복통은 장과 뇌의 연결이 예민해진 상태라 장의 경련과 긴장, 냉증을 함께 다스려야 합니다.
- 치료후기 45건
- 의료진 칼럼 2편
- 건강정보 17편
- 온라인 상담 3건
이런 증상이 있나요?

- 식사 뒤에 배가 살살 아프다
- 쥐어짜듯 아프다가 화장실에 다녀오면 나아진다
- 배가 꾸르륵거리고 가스가 찬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부터 아프다
- 배가 차고 따뜻하게 하면 나아진다
- 여러 검사를 했지만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
진단은 아픈 자리와 양상, 식사와 배변, 생리와의 관계를 자세히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필요하면 혈액 검사, 초음파, CT, 내시경으로 확인합니다. 급성 복통은 여러 요인이 진단을 가릴 수 있어, 위급한 질환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3].
복통은 왜 생기나요?
아픈 자리로 원인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리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명치: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기능성 소화불량, 췌장염, 드물게 심근경색
- 오른쪽 윗배: 담석, 담낭염
- 오른쪽 아랫배: 맹장염(충수염), 장염
- 배꼽 주변: 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장폐색
- 왼쪽 아랫배: 변비, 게실염, 과민성대장증후군
- 여성의 아랫배: 생리통, 자궁내막증, 자궁외임신, 난소 문제
검사에 이상이 없는 복통은 대부분 장과 뇌의 연결이 예민해진 경우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대표적이고, 장의 움직임과 무관하게 통증이 이어지는 중추 매개 복통 증후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장보다 중추신경의 통증 민감화가 더 중요한 것으로 봅니다[4].
복통의 표준 치료
원인이 있으면 원인을 치료합니다. 염증은 약으로, 담석이나 맹장염은 수술로 다룹니다. 기능성 복통은 식습관 조절과 장의 경련을 푸는 진경제, 신경조절제를 씁니다. 진경제는 약마다 효과의 차이가 큽니다[5]. 페퍼민트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복통 호전이 위약의 1.78배였습니다[6].
이런 치료로도 증상이 다 조절되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1]. 진통제나 진경제는 그때의 통증을 누를 뿐, 예민해진 장과 차가운 배, 긴장된 몸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한의학 치료는 이 바탕을 다스립니다.
연구도 쌓이고 있습니다. 중추 매개 복통 증후군의 중의 치료 15개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 치료 유효율은 대조군의 1.27배였습니다[7]. 작약감초탕을 대장 벽에 직접 뿌린 연구에서는 장의 경련이 식염수보다 더 풀렸습니다[8]. 먹는 약의 효과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해움한의원은 이렇게 치료합니다

해움한의원은 위험한 복통을 먼저 가립니다. 검사에 이상이 없는 복통이라면 아픈 배만이 아니라 장을 예민하게 만드는 긴장과 냉증, 식습관을 함께 치료합니다.
1단계. 복통의 양상과 위험 신호를 가립니다
아픈 자리와 시간, 식사, 배변, 생리, 받은 검사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위험 신호가 있거나 검사가 필요하면 소화기내과나 산부인과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심박변이도 검사로 자율신경의 긴장 상태를 확인합니다.
2단계. 장의 경련과 긴장을 풉니다
침과 약침, 뜸으로 배의 순환을 돕고 뭉친 긴장을 풉니다.
3단계. 유형에 맞춰 바탕을 다스립니다
체질과 상태에 맞춰 한약을 짓습니다. 식사와 수면, 스트레스 관리를 함께 살피고, 먹어도 되는 음식을 넓혀 갑니다.
4만 건의 처방 사례가 말해주는, 한방 맞춤 치료의 힘



복통 치료후기 총 45건
환자분들이 남긴 치료후기입니다. 본문은 로그인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명치답답 소화불량, 담적 증상 같은데 원인이 없대요. 정신과 문제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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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이상 없는데 복통이 심해요..제가 예민한 걸까요?
2026. 0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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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누가 진료하나요?
담당 의료진
대표원장 박재은

“병이 아니라 그 뒤의 사람을 봅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 4만 건 이상의 한약 처방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합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복통, 자주 묻는 질문
검사에 이상이 없는데 왜 계속 아픈가요?
복통이 있을 때 병원과 한의원 중 어디를 먼저 가야 하나요?
복통이 있을 때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양약과 한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생활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해움한의원에서 복통을 진료하나요?
복통으로 내원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복통에 관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
17건복통과 관련해 정리한 건강정보입니다.
명치혹이 암일까 걱정된다면? 명치멍울과 명치울렁거림의 다양한 원인
명치에 혹이나 멍울이 만져질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명치를 누르면 뭔가 딱딱하게 만져져요.""명치가 답답하면서 울렁거리는 느낌까지 듭니다.""혹시 큰 병은 아닐까 걱정됩니다."이처럼 명치혹, 명치멍울, 명치울

위염에좋은과일과 위염에좋은차, 내 위 상태에 맞게 먹어야 합니다
속이 쓰리고 더부룩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음식식사를 조금만 많이 해도 속이 더부룩합니다.아침에 일어나면 명치가 답답하고, 공복에는 속이 쓰린데 막상 밥을 먹으면 또 소화가 잘되지 않습니다.처음에는 단순한 소화불

명치복통이 반복된다면 소화불량만 의심하지 마세요
명치복통, 단순한 체증으로 넘겨도 될까요?"명치가 꽉 조이는 것처럼 아파요.""식사 후마다 명치복통이 심해집니다.""혹시 췌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 걱정됩니다."명치 부위에 통증이 생기면 대부분 체했거나 위염

명치위뼈통증, 검사에서는 정상인데 계속 아프다면?
명치위뼈통증, 왜 생기는 걸까요?"명치 위 뼈를 누르면 아파요.""가슴 가운데가 찌르는 것처럼 아픕니다.""체한 줄 알았는데 계속 통증이 이어집니다."명치는 가슴 중앙 아래쪽에 위치한 부위로 위와 식도, 심장 등 중

밥먹고배아픔, 병원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식사만 하면 배가 아프신가요?"밥만 먹으면 바로 배가 아파요.""식사 후마다 화장실을 찾게 됩니다.""검사를 받아도 이상이 없다는데 계속 불편합니다."이처럼 밥먹고배아픔 때문에 식사가 두려워지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아랫배전체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 총정리
아랫배전체통증, 그냥 참아도 괜찮을까요?"아랫배 전체가 묵직하게 아파요.""어디 한 곳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불편합니다.""검사를 받아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합니다."복통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증상이지만 아랫배전체

명치가 너무 아파요..소화제만 먹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원인들
“명치가 너무 아파요” 갑자기 이런 통증이 시작됐다면가슴과 배가 만나는 한가운데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안쪽에서 조이는 듯한 통증이 반복되는 분들이 있습니다.처음에는 “체했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실제로 명

여자 아랫배 콕콕, 남자아랫배콕콕… 단순 복통 아닐 수 있어요
“잠깐 아프고 말겠지…” 했는데 계속 반복된다면갑자기 아랫배가 콕콕 찌르는 느낌이 들면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체했나?”“잠깐 장이 안 좋은 건가?”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비슷한 통증이 반복되고,앉아 있을 때나

생리통 속쓰림 반복된다면? 소화불량과 메스꺼움이 생기는 이유
생리통 속쓰림, 아랫배뿐 아니라 위장까지 불편한 이유생리 기간만 되면 아랫배가 아픈 것도 힘든데, 속까지 쓰리고 메스꺼워 식사조차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평소에는 소화가 잘되다가도 생리가 시작될 무렵이면 갑자기 속이

생리통심할때응급실 방문이 필요할까? 심한 월경통의 원인과 치료
생리통심할때응급실 가야 할 정도라면? 참지 말고 원인부터 확인하세요생리 기간이 다가올 때마다 아랫배가 아프고 허리가 뻐근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단순히 불편한 정도를 넘어 식은땀이 나고, 구토가 나거나, 몸을

왼쪽 명치 아래 통증과 더부룩함이 함께 온다면? 담적 치료를 살펴보세요
왼쪽 명치 아래 통증, 왜 자꾸 반복될까요?밥을 조금만 먹어도 왼쪽 명치 아래가 묵직하고 답답하거나, 손으로 눌렀을 때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체했거나 소화가 잘되지 않아서 그런가 보

식사후 복통 설사 때문에 외식이 두렵다면 확인해야 할 원인
밥을 먹는 게 두려워질 정도로 배가 아프다면“밥만 먹으면 배가 아파요.”“식사를 끝내기도 전에 화장실부터 찾게 됩니다.”“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에는 아예 밥을 안 먹는 게 마음이 편해요.”식사후 복통 설사가 반복되는

명치끝통증 원인, 위장 문제와 자율신경 균형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명치가 콕 아플 때, 그냥 체한 걸까요?명치 끝이 콕 찌르듯 아프거나,타는 듯 쓰리고 답답한 느낌이 들면대부분 먼저 “체했나?” 하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명치 끝통증은단순 소화불량만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닐 수 있습니

장꼬였을때 원인, 단순 복통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배가 꼬이는 것처럼 아파요” 그냥 체한 걸까요?갑자기 배가 쥐어짜듯 아프고,속에서 무언가 뒤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을 두고“장이 꼬인 것 같다”고 표현하시는데요.실제로 장기가

배꾸르륵 + 복통, 장경련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배에서 소리가 나는데 왜 아플까요?“배고픈 것도 아닌데 계속 소리가 나요”“꾸르륵 소리랑 같이 배가 쥐어짜듯 아파요”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셨나요?배에서 나는 소리는 보통 공복 신호로 생각하기 쉽지만,“통증과 함께

생리전배땡김, 배아픔, 배콕콕… 왜 매달 반복될까요?
“생리 전만 되면 배가 콕콕… 정상일까요?”생리 전만 되면 배가 당기고, 콕콕 찌르는 통증이 반복되시나요?어떤 날은 괜찮다가도, 어떤 달은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아프기도 하죠.“그냥 원래 그런 거겠지…” 하고 넘기

명치위쪽통증, 심장부터 위장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명치 위가 찌르듯 아픈데… 왜 계속될까요?”갑자기 명치 위쪽이 쿡쿡 찌르는 느낌,혹은 타는 듯한 통증이 올라오면 누구나 불안해집니다.특히 이런 경험 있으셨을 거예요.∙ 식사 후 갑자기 속이 쓰리면서 통증이 올라올

복통, 질문 있어요
3건환자분들이 남긴 온라인 상담 질문과 의료진 답변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아래 복통은 맹장염, 장폐색, 장 천공, 췌장염, 자궁외임신, 심근경색 같은 위급한 질환일 수 있습니다. 한의원보다 응급실(119)을 먼저 찾으세요.
- 갑자기 시작된 극심한 통증, 배가 판자처럼 딱딱하다
- 오른쪽 아랫배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열이 난다
-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 많은 혈변을 본다
- 구토가 멈추지 않고 방귀와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
- 임신 가능성이 있는데 아랫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출혈이 있다
- 명치 통증과 함께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찬다
참고문헌 8편
[1]Berger AA, Liu Y, Jin K, Kaneb A, Welschmeyer A, Cornett EM, et al. Efficacy of Acupuncture in the Treatment of Chronic Abdominal Pain. Anesth Pain Med. 2021;11(2):e113027. doi:10.5812/aapm.113027. PMID: 34336622.
요약 만성 복통의 침 치료를 정리한 종설입니다. 만성 복통은 성인의 최대 25%에서 나타날 수 있고 기존 치료로 증상이 다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은 완치 치료는 아니지만 증상과 삶의 질을 돕는 보완 치료로 소개합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Sperber AD, Bangdiwala SI, Drossman DA, Ghoshal UC, Simren M, Tack J, et al. Worldwide Prevalence and Burden of Functional Gastrointestinal Disorders, Results of Rome Foundation Global Study. Gastroenterology. 2021;160(1):99-114.e3. doi:10.1053/j.gastro.2020.04.014. PMID: 32294476.
요약 33개국 성인 73,076명의 조사입니다. 기능성 위장 질환은 인터넷 조사에서 40.3%, 대면 조사에서 20.7%였고, 여성에게 더 많았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Macaluso CR, McNamara RM. Evaluation and management of acute abdominal pain in the emergency department. Int J Gen Med. 2012;5:789-797. doi:10.2147/ijgm.s25936. PMID: 23055768.
요약 응급실 급성 복통의 평가를 정리한 논문입니다. 여러 요인이 진단을 가릴 수 있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Kim HJ, Kim HJ. [Centrally Mediated Abdominal Pain Syndrome]. Korean J Gastroenterol. 2021;77(6):277-284. doi:10.4166/kjg.2021.083. PMID: 34158447.
요약 중추 매개 복통 증후군을 다룬 우리나라 종설입니다. 유병률은 0.5~2.1%로 여성에게 많고, 장보다 중추신경의 통증 민감화가 더 중요한 것으로 봅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Brenner DM, Lacy BE. Antispasmodics for Chronic Abdominal Pain: Analysis of North American Treatment Options. Am J Gastroenterol. 2021;116(8):1587-1600. doi:10.14309/ajg.0000000000001266. PMID: 33993133.
요약 기능성 위장 질환의 만성 복통에 쓰는 진경제를 비교한 종설입니다. 약마다 효과와 안전성의 차이가 커서 하나씩 따져 처방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Alammar N, Wang L, Wang L, Saberi B, Nanavati J, Holtmann G, et al. The impact of peppermint oil on the irritable bowel syndrome: a meta-analysis of the pooled clinical data. BMC Complement Altern Med. 2019;19(1):21. doi:10.1186/s12906-018-2409-0. PMID: 30654773.
초록 (Abstract)
Background: Peppermint oil (PO) has intrinsic properties that may benefit patients with irritable bowel syndrome (IBS) symptoms. The study objective was to determine the effect of peppermint oil in the treatment of the IBS.
Methods: We systematically searched MEDLINE (PubMed),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Cochrane CENTRAL), ClinicalTrials.gov, EMBASE (Ovid), and Web of Science fo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RCTs) of PO for IBS. We appraised the eligible studies by the Cochrane risk of bias tool. We performed random-effects meta-analysis on primary outcomes including global improvement in IBS symptoms and abdominal pain. A PRISMA-compliant study protocol is registered in PROSPERO Register [2016, CRD42016050917].
Results: Twelve randomized trials with 835 patients were included. For global symptom improvement, the risk ratio (RR) from seven RCTs for the effect of PO (n = 253) versus placebo (n = 254) on global symptoms was 2.39 [95% confidence interval (CI): 1.93, 2.97], I2 = 0%, z = 7.93 (p < 0.00001). Regarding abdominal pain, the RR from six RCTs for the effect of PO (n = 278) versus placebo (n = 278) was 1.78 [95% CI: 1.43, 2.20], I2 = 0%, z = 5.23 (p < 0.00001). Overall,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the reported adverse effects: PO (32 events, 344 total, 9.3%) versus placebo (20 events, 327 total, 6.1%) for eight RCTs; RR 1.40 [95% CI: 0.87, 2.26] I2 = 0%, z = 1.39 (p = 0.16). The number needed to treat with PO to prevent one patient from having persistent symptoms was three for global symptoms and four for abdominal pain.
Conclusions: In the most comprehensive meta-analysis to date, PO was shown to be a safe and effective therapy for pain and global symptoms in adults with IBS.
Electronic supplementary material: The online version of this article (10.1186/s12906-018-2409-0) contains supplementary material, which is available to authorized users.
결과 (Results)
Study selection: A literature search conducted from inception to April 11, 2018, identified 759 studies. After duplicates were removed, a total of 427 studies remained for a review of titles and abstracts, from which 22 trials were identified that underwent full text screening. A total of ten studies were excluded (Additional file 2: Table of Excluded Studies), and twelve randomized studies (835 patients) that met the inclusion criteria were identified and underwent systematic review and data synthesis. A flow diagram of the study selection is summarized in Fig. 1.
Study characteristics: The included studies were published over five decades, from 1979 to 2016. Patients from Asia, Europe, and North America were recruited. Studies were of varied sample sizes, from 18 to 178. The settings of most trials were teaching hospitals. Most studies were double-blind parallel group RCTs with follow-up durations ranging from 3 weeks to 12 weeks. Cross-over design were observed in three studies. Table 2 summariz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cluded studies. Of note, among the twelve included studies, there was significant variation in the use of validated tools for the diagnosis of IBS. Alam et al., Cappello et al., Capanni et al., and Merat et al. utilized the Rome II criteria. Cash et al. used the Rome III criteria and foun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benefit for PO relative to placebos for the global improvement of IBS symptoms. Dew et al. conducted a double-blind cross-over study with a washout period defined by the recurrence of active symptoms, however, they failed to utilize any validated inclusion criteria. Lech et al. failed to utilize any validated inclusion criteria, though they did find a significant benefit for PO relative to placebo for improvements in abdominal pain. Liu et al. failed to utilize any validated inclusion criteria, though they did find a significant benefit for PO relative to placebo for the improvement of abdominal pain. Rees et al., Schneider et al., Weiss et al., and Carling et al. also failed to mention the use of validated inclusion criteria.
Risk of bias assessment: Incomplete outcome data was the most concerning problem observed in the included studies (Fig. 2). Six out of 12 studies were assessed as having high risk of attrition bias as these studies had over 10% loss to follow-up and dealt with missing data by excluding those patients from final analyses. Two studies were funded by industry and were assessed as having high risk of bias due to conflicts of interest. In addition, random sequence generation and allocation concealment were not reported (unclear risk of selection bias) in many studies. In contrast, the blinding of participants and personnel were well performed in all studies (low risk of performance bias). The selective reporting was not observed in any studies (low risk of reporting bias).
Meta-analysis: Seven studies reported treatment outcomes for the global improvement of IBS symptoms (Fig. 3a). The risk ratio (RR) for seven RCTs for the effect of PO (n = 253) versus placebo (n = 254) on global symptoms was 2.39 [95% confidence interval (CI): 1.93, 2.97], I2 = 0%, z = 7.93 (p < 0.00001) (Fig. 3a). The number of patients needed to be treated with peppermint oil versus the placebo to induce a global improvement of IBS symptoms was three (Table 3).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heterogeneity was detected for this comparison (τ2 = 0.00, X2 = 5.29, P = 0.51, I2 = 0%) (Table 3).
Six studies reported treatment outcomes of improvement of abdominal pain (Fig. 3b). The RR for six RCTs for the effect of PO (n = 278) versus placebo (n = 278) on abdominal pain was 1.78 [95% CI: 1.43, 2.20], I2 = 0%, z = 5.23 (p < 0.00001) (Fig. 2b). The number of patients that needed to be treated with peppermint oil versus the placebo to improve abdominal pain was four (Table 3).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heterogeneity was detected for this comparison (τ2 = 0.00, X2 = 3.01, P = 0.70, I2 = 0%) (Table 3).
Of the studies included, overall, only a few adverse events were reported. One study reported no adverse events. Most of the reported adverse events were mild and transient. The adverse events included: heartburn, dry mouth, belching, peppermint taste, rash, dizziness, headache, and less frequent increased appetite.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reported adverse effects in IBS subjects using PO (32 events, 344 total, 9.3%) versus placebo (20 events, 327 total, 6.1%); RR 1.40 [95% CI: 0.87, 2.26], I2 = 0%, z = 1.39 (p = 0.16) (Fig. 3c).
The planned funnel plots and Egger’s test for publication bias was not applicable as the number of studies for each outcome is less than ten because test power is usually too low to distinguish chance from real asymmetry. The sensitivity analyses excluding studies with high attrition bias provided similar results to our primary analyses.
The GRADE criteria were used to assess the overall quality of the evidence reported (Table 3). The global improvement in IBS symptoms outcomes was upgraded to high because of the large magnitude of the effect. The outcome of improvement of abdominal pain was downgraded to moderate because of the risk of bias. The outcome “adverse events” was downgraded to “low quality” because of the risk of bias and imprecision (Table 3).
원문 발췌 · Alammar N, Wang L, Wang L, Saberi B, Nanavati J, Holtmann G, Shinohara RT, Mullin GE, BMC Complement Altern Med 2019 · CC BY 4.0 라이선스에 따라 수정 없이 인용했습니다(본문 속 인용 번호는 생략).
[7]Fu XR, Liang Q, Hu J, Hua SY, Wang ML, Jiang YP, et al. Systematic evaluation and meta-analysis of Chinese medicine in the treatment of centrally mediated abdominal pain syndrome. Medicine (Baltimore). 2022;101(37):e30575. doi:10.1097/md.0000000000030575. PMID: 36123882.
요약 중추 매개 복통 증후군의 중의 치료 15개 연구를 모은 분석입니다. 치료 유효율이 대조군의 1.27배였고, 근거 수준은 대부분 낮거나 매우 낮았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Ai M, Yamaguchi T, Odaka T, Mitsuhashi K, Shishido T, Yan J, et al. Objective assessment of the antispasmodic effect of shakuyaku-kanzo-to (TJ-68), a Chinese herbal medicine, on the colonic wall by direct spraying during colonoscopy. World J Gastroenterol. 2006;12(5):760-764. doi:10.3748/wjg.v12.i5.760. PMID: 16521190.
요약 대장내시경을 받는 101명을 무작위로 나누어 작약감초탕 또는 식염수를 대장 벽에 직접 뿌린 연구입니다. 작약감초탕 군에서 대장 경련이 더 풀렸습니다. 먹는 약의 연구는 아닙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