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방광염 한의원
방광염
소변을 볼 때마다 찌릿하게 따갑고,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아 금세 또 화장실에 갑니다. 항생제를 먹으면 가라앉지만 피곤하거나 몸이 차가워지면 어김없이 다시 찾아옵니다. 여성이라면 한 번쯤 겪는 방광염입니다.
방광염 한눈에 보기
- 방광염은 주로 대장균이 요도를 거쳐 방광에 들어가 생기는 염증으로, 여성의 40~50%가 한 번은 겪고 그중 20~30%가 재발합니다.
- 예방 항생제는 먹는 동안에만 재발을 줄이고, 끊으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 해움한의원은 피로와 냉증, 긴장으로 떨어진 방광의 방어력을 돌보아 재발의 고리를 끊는 데 집중합니다.
- 치료후기 1건
방광염이란?

방광염은 세균이 요도를 타고 방광으로 올라가 생기는 염증입니다. 원인균은 대부분 장에 사는 대장균입니다. 여성은 요도가 짧고 항문과 가까워 남성보다 훨씬 자주 걸립니다. 여성의 40~50%가 한 번은 요로감염을 겪고, 그중 20~30%가 재발합니다[1]. 대장균으로 생긴 첫 감염은 다른 균보다 6개월 안에 재발하는 일이 3배 많았습니다[2].
6개월에 2번 이상, 1년에 3번 이상 걸리면 재발성 방광염이라고 합니다. 세균이 없는데도 방광 통증과 빈뇨가 이어지면 간질성 방광염(방광 통증 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미국 여성의 2.7~6.5%가 간질성 방광염 증상을 갖고 있지만, 진단을 받은 사람은 10명 중 1명꼴이었습니다[3].
이런 증상이 있나요?

- 소변 볼 때 따갑거나 찌릿하게 아프다
- 소변을 자주 보고, 보고 나서도 남은 느낌이 있다
- 아랫배(치골 위)가 묵직하거나 아프다
- 소변이 뿌옇거나 냄새가 나고 피가 비친다
- 피곤하거나 몸이 차가워지면, 성관계 뒤에 자주 재발한다
- 균이 없다는데도 방광이 아프고 소변이 잦다
진단은 소변 검사로 합니다. 재발이 잦다면 항생제를 먹기 전에 소변 배양 검사로 균과 잘 듣는 항생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균이 나오지 않는데 증상이 이어지면 간질성 방광염, 과민성방광, 질염 등을 함께 살펴봅니다.
방광염은 왜 자꾸 재발하나요?
- 잦은 성관계(한 달 4~8번이면 재발 위험 5.8배)
- 새로운 성 상대(1.9배), 살정제 사용(1.8배)
- 15세 이전의 첫 요로감염(3.9배), 어머니의 요로감염 이력(2.3배)
- 물을 적게 마시고 소변을 오래 참는 습관
- 폐경 뒤 여성호르몬 감소, 변비
- 피로와 수면 부족, 아랫배 냉증
재발하는 젊은 여성에서는 성관계와 살정제, 체질적인 요인이 위험을 높였습니다[4]. 간질성 방광염 환자는 스트레스가 클수록 급박뇨와 방광 통증이 심해졌습니다[5].
같은 균을 만나도 어떤 날은 걸리고 어떤 날은 괜찮습니다. 해움한의원은 재발이 잦은 분에게서 과로와 수면 부족, 차가워진 아랫배, 긴장으로 몸의 방어력이 떨어진 상태를 함께 봅니다. 야근이 이어지거나 추운 날, 마음고생이 심할 때 재발하는 분을 진료에서 자주 봅니다.
방광염의 표준 치료
급성 방광염은 항생제로 치료합니다. 재발이 잦으면 성관계 뒤나 매일 적은 양의 항생제를 먹는 예방 요법을 쓰는데, 먹는 동안에는 재발이 크게 줄지만 끊은 뒤에는 위약과 차이가 없었고 부작용은 더 많았습니다[6]. 그래서 진료지침도 항생제를 반복해 쓰면서 생기는 부작용과 내성을 줄이고 항생제가 아닌 예방법을 함께 쓰도록 권합니다[7]. 물을 하루 1.5L 더 마신 여성은 1년 동안 방광염이 1.7번으로 대조군(3.2번)의 절반 정도였고[8], 크랜베리 제품도 재발하는 여성의 감염 위험을 줄였습니다[9]. 폐경 뒤에는 질 에스트로겐을 쓰기도 합니다.
항생제는 균을 없애지만, 균이 다시 자리 잡기 쉬운 몸의 상태까지 바꾸지는 못합니다. 재발의 고리를 끊으려면 방광의 방어력을 떨어뜨리는 몸의 바탕을 함께 돌봐야 합니다. 한의학 치료는 바로 이 바탕을 다스립니다.
재발하는 요로감염 여성 137명 연구에서 침 치료를 더한 군은 6~12개월 사이에 감염 없이 지낸 비율이 66%로 대조군(45%)보다 높았습니다[10]. 한약 연구 7편을 모은 분석에서도 재발이 줄었지만, 연구가 작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1].
해움한의원은 이렇게 치료합니다

해움한의원은 급성기에는 소변 검사와 항생제 치료를 먼저 권하고, 그 치료와 병행합니다. 증상이 가라앉은 뒤에도 재발이 반복된다면 방광의 방어력을 떨어뜨리는 피로와 냉증, 긴장을 함께 돌봐 재발 간격을 늘려 갑니다.
1단계. 재발의 양상과 몸의 상태를 살핍니다
재발 횟수와 계기(피로, 성관계, 추위, 스트레스), 소변 검사와 항생제 복용 이력, 수면과 소화, 아랫배의 냉증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심박변이도 검사로 자율신경의 균형을 확인합니다.
2단계. 아랫배의 순환과 긴장을 풉니다
침과 뜸으로 아랫배와 골반의 순환을 돕고 긴장된 자율신경을 풉니다. 물 마시기와 소변 습관, 성관계 뒤 관리 등 생활 수칙을 함께 안내합니다.
3단계. 유형에 맞춰 재발하지 않는 몸을 만듭니다
체질과 상태에 맞춰 한약을 짓습니다.
4만 건의 처방 사례가 말해주는, 한방 맞춤 치료의 힘



방광염, 누가 진료하나요?
담당 의료진
대표원장 박재은

“병이 아니라 그 뒤의 사람을 봅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 4만 건 이상의 한약 처방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합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방광염, 자주 묻는 질문
방광염은 저절로 낫기도 하나요?
항생제와 한방치료를 같이 받아도 되나요?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면 예방이 되나요?
생활에서 어떻게 예방하나요?
균이 없다는데 방광이 계속 아파요.
해움한의원에서 방광염을 진료하나요?
방광염으로 내원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런 경우에는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아래 증상은 콩팥까지 번진 신우신염이나 패혈증, 요로 폐색일 수 있습니다.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찾으세요.
- 38도가 넘는 열과 오한이 있다
- 옆구리나 허리가 아프고 구역질·구토가 난다
-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거나 핏덩어리가 나온다
- 임신 중에 소변이 따갑고 열이 난다
- 몸이 처지고 의식이 흐려진다
참고문헌 10편
[1]Flower A, Wang LQ, Lewith G, Liu JP, Li Q. Chinese herbal medicine for treating recurrent urinary tract infections in wome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5:CD010446. doi:10.1002/14651858.CD010446.pub2. PMID: 26040964.
요약 재발하는 요로감염 여성의 한약 치료를 다룬 7개 연구(542명)의 코크란 체계적 고찰입니다. 배경에서 여성의 40~50%가 요로감염을 겪고, 그중 20~30%가 재발한다고 정리했습니다. 한약은 항생제보다 재발을 줄였고(위험비 0.28), 항생제에 한약을 더하면 6개월 뒤 재발이 줄었습니다(위험비 0.53). 다만 연구가 적고 모두 비뚤림 위험이 높아 확실한 결론은 내리지 못했습니다. 대상자 대부분은 폐경 뒤 여성이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Foxman B, Gillespie B, Koopman J, Zhang L, Palin K, Tallman P, et al. Risk factors for second urinary tract infection among college women. Am J Epidemiol. 2000;151(12):1194-1205. doi:10.1093/oxfordjournals.aje.a010170. PMID: 10905532.
요약 첫 요로감염을 겪은 미국 여대생 285명을 6개월 동안 추적한 연구입니다. 대장균으로 생긴 첫 감염은 다른 균보다 두 번째 감염으로 이어지는 일이 3배 많았습니다(24% 대 8%). 성관계와 살정제 사용은 재발 위험을 높였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Berry SH, Elliott MN, Suttorp M, Bogart LM, Stoto MA, Eggers P, et al. Prevalence of symptoms of bladder pain syndrome/interstitial cystitis among adult females in the United States. J Urol. 2011;186(2):540-544. doi:10.1016/j.juro.2011.03.132. PMID: 21683389.
요약 미국 성인 여성 약 1만 3천 명을 조사해 방광 통증 증후군·간질성 방광염 증상의 유병률을 추정한 연구입니다. 기준에 따라 여성의 2.7~6.5%가 증상 기준에 맞았지만, 실제로 이 진단을 받은 사람은 9.7%뿐이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Scholes D, Hooton TM, Roberts PL, Stapleton AE, Gupta K, Stamm WE. Risk factors for recurrent urinary tract infection in young women. J Infect Dis. 2000;182(4):1177-1182. doi:10.1086/315827. PMID: 10979915.
요약 18~30세 여성 가운데 요로감염이 재발한 229명과 재발 이력이 없는 253명을 비교한 환자-대조군 연구입니다. 최근 한 달 성관계 횟수(4~8번이면 5.8배), 살정제 사용(1.8배), 새 성 상대(1.9배)가 재발 위험을 높였습니다. 15세 이전 첫 요로감염(3.9배)과 어머니의 요로감염 이력(2.3배)도 위험 요인이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Rothrock NE, Lutgendorf SK, Kreder KJ, Ratliff T, Zimmerman B. Stress and symptoms in patients with interstitial cystitis: a life stress model. Urology. 2001;57(3):422-427. doi:10.1016/s0090-4295(00)00988-2. PMID: 11248609.
요약 간질성 방광염 여성 45명과 건강한 여성 31명이 매일 밤 스트레스와 방광 증상을 적은 연구입니다. 환자에서는 스트레스가 클수록 급박뇨와 방광 통증이 심했고, 병이 심할수록 이 관계가 뚜렷했습니다. 건강한 여성에서는 이런 관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Albert X, Huertas I, Pereiró II, Sanfélix J, Gosalbes V, Perrota C. Antibiotics for preventing recurrent urinary tract infection in non-pregnant wome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4:CD001209. doi:10.1002/14651858.CD001209.pub2. PMID: 15266443.
요약 재발하는 요로감염(1년에 3번 이상) 여성에게 예방 목적으로 항생제를 쓴 19개 연구(1,120명)의 코크란 체계적 고찰입니다. 6~12개월 동안 항생제를 먹는 사이에는 재발이 크게 줄었지만(위험비 0.15~0.21), 끊은 뒤에는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질 칸디다증과 위장 장애 같은 부작용은 항생제 군에서 더 많았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Anger J, Lee U, Ackerman AL, Chou R, Chughtai B, Clemens JQ, et al. Recurrent uncomplicated urinary tract infections in women: AUA/CUA/SUFU guideline. J Urol. 2019;202(2):282-289. doi:10.1097/JU.0000000000000296. PMID: 31042112.
요약 미국·캐나다 비뇨의학회 등이 함께 만든 재발성 요로감염 진료지침입니다. 항생제를 반복해 쓰면서 생기는 부작용과 항생제 내성이 늘어나는 문제를 줄이고, 항생제를 쓰지 않는 예방법까지 함께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체계적 고찰을 바탕으로 권고를 정리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Hooton TM, Vecchio M, Iroz A, Tack I, Dornic Q, Seksek I, et al. Effect of increased daily water intake in premenopausal women with recurrent urinary tract infection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Intern Med. 2018;178(11):1509-1515. doi:10.1001/jamainternmed.2018.4204. PMID: 30285042.
요약 방광염이 1년에 3번 이상 재발하고 하루 수분을 1.5L 미만으로 마시는 폐경 전 여성 140명을 물 1.5L 를 더 마시는 군과 그대로 지내는 군으로 나눈 1년 무작위 연구입니다. 1년 동안 방광염은 물을 더 마신 군에서 평균 1.7번, 대조군에서 3.2번이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9]Williams G, Hahn D, Stephens JH, Craig JC, Hodson EM. Cranberries for preventing urinary tract infection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3;4:CD001321. doi:10.1002/14651858.CD001321.pub6. PMID: 37068952.
요약 크랜베리 제품의 요로감염 예방 효과를 다룬 50개 연구(8,857명)의 코크란 체계적 고찰입니다. 요로감염이 재발하는 여성에서 크랜베리 제품은 감염 위험을 줄였습니다(8개 연구 1,555명, 위험비 0.74). 요양 시설 노인, 임신부, 방광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없었습니다.원문은 출판사 저작권 자료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Ots T, Gold D, Ziller P, Kuenzer T, Dalpiaz O, Pesto L, et al. Segmental Acupuncture for Prevention of Recurrent Urinary Tract Infections. A Randomised Clinical Trial. Int Urogynecol J. 2024;35(8):1689-1697. doi:10.1007/s00192-024-05872-7. PMID: 39060726.
초록 (Abstract)
Introduction and Hypothesis: Urinary tract infections (UTIs) are a common medical problem and prophylaxis of recurrent UTIs is an ongoing clinical challenge. In the present study we examined whether acupuncture is able to prevent recurrent UTIs in women.
Methods: This multicentre randomised controlled trial, based at a University clinic and private acupuncture clinics, recruited women suffering from recurrent uncomplicated UTIs. Participants were randomised to the acupuncture group or control group. Acupuncture therapy consisted of 12 treatments over a period of 18 weeks, using a set of predefined body and ear acupuncture points. Cranberry products were recommended to all participants as standard of care.
Results: A total of 137 women were randomised (68 acupuncture, 69 control group) and occurrence of UTIs at 6 and 12 months could be assessed in 123 and 120 women respectively. Acupuncture combined with cranberry slightly increased the proportion of UTI-free women compared with cranberry alone at 6 months (59% vs 46%, p = 0.2). Between 6 and 12 months the proportion of UTI-free women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acupuncture group (66 vs 45%, p = 0.03). The number of UTIs decreased from baseline to 12 months in both study groups. The number of UTIs at 12 months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acupuncture group (median difference 1, p = 0.01).
Conclusions: Segmental acupuncture may be an effective treatment option for women with recurrent UTIs over a longer follow-up period and may limit antibiotics use. Further studies are needed.
Supplementary Information: The online version contains supplementary material available at 10.1007/s00192-024-05872-7
결과 (Results)
Between March 2015 and April 2021 a total of 137 patients were enrolled. Sixty-eight women were allocated to acupuncture treatment and 69 women to the control group (Fig. 3). Patient characteristics of the two groups of the study population were comparable (Table 1).
The primary endpoint, occurrence of UTIs at 6 months, could be assessed in 123 patients (64 in the acupuncture group, 59 in the control group). Drop-outs were more common in the control group and among younger patients, with a median age of the drop-outs of 34.0 years in both groups. In the acupuncture group, the proportion of UTI-free patients at 6 months was 59% compared with 46% in the control group (OR 1.72; 95% CI 0.80–3.77; p = 0.2). The difference between study groups increased at 12 months’ follow-up, with significantly more patients being UTI free between 6 and 12 months in the acupuncture group (66% vs 45%, OR 2.38; 95% CI 1.08–5.37; p = 0.03), as shown in Table 2. In comparison with the 12 months preceding study inclusion, the rate of UTIs decreased markedly in both study groups at both 6 months’ and 12 months’ follow-up (Fig. 4). The number of UTIs at 12 months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acupuncture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median difference 1, p = 0.01). Owing to the unequal drop-out rates and the resulting unforeseen age imbalance between the groups, we additionally conducted sensitivity analysis by adjusting for patient age using logistic regression models or quasi-Poisson regression models. Adjusting for this important covariate did not qualitatively change the main findings.
The percentage of women requiring antibiotics treatment decreased noticeably from pretreatment (97% vs 99%) to 6 months (22% vs 37%) and to the time period between 6 and 12 months (14% vs 27%) in the acupuncture group and the control group respectively. The study groups did not differ in terms of types of antibiotics treatment regimens received, which consisted of fosfomycin (19%), nitrofurantoin (13%), trimethoprim (10%), cefuroxime (8%) or other antibiotics (6%) or were unknown (44%).
Fifty-six patients (93%) randomised to acupuncture received all 12 treatments, 4 patients (6%) received between 9 and 11 treatments and in 8 patients the actual number of treatments was not recorded. In the control group, 1 woman received acupuncture treatments during the study period. The majority of patients in both study groups used cranberry products on a regular daily basis during the 6-month study period (median frequency 1.0 (0.9–1.0) vs 1.0 (0.75–1.0), p = 0.6). According to the study diaries and follow-up assessments 67% used Alpinamed ®Cranberry Granulate, 13% Preisel-Caps® tablets and 20% Urgenin® tablets, up to once (59%), twice (37%) or three times daily (4%). During days with urinary symptoms patients changed cranberry intake to once (20%), twice (59%) and three times or more daily (20%).
Treatment satisfaction at 6 months could be assessed in 122 women (89%). Overall treatment satisfaction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acupuncture group (median CSQ8 sum score 32 vs 29, p < 0.001), with 88% being very satisfied and 77% judging their treatment as being very helpful for their urinary symptoms, compared with 55% and 57% in the control group respectively. The KHQ was completed by 127 (93%) at baseline and 75 (55%) at 6 months’ follow-up, with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subscales between study groups.
No adverse events were observed or reported during the entire study period.
원문 발췌 · Ots T, Gold D, Ziller P, Kuenzer T, Dalpiaz O, Pesto L, Trutnovsky G, Int Urogynecol J 2024 · CC BY 4.0 라이선스에 따라 수정 없이 인용했습니다(본문 속 인용 번호는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