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재단 김우중 의료인상 수상] 대한여한의사회 의료봉사상 수상
안녕하세요 해움한의원입니다.
박재은 원장님께서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회 대우재단 김우중 의료인상 시상식에서
소속된 대한여한의사회의 일원으로 의료봉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상은 대우재단에서 주관하며 한국의 슈바이처와 나이팅게일을 기리기 위해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의료봉사를 실천하는 의료인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대우재단 김우중 의료인상?

대우재단은 김우중 회장의 출연금으로 설립되어, 1979년부터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병원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 재단은 매년 김우중 의료인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한여한의사회가 의료봉사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봉사 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1965년에 창립한 대한여한의사회는 그동안 위안부 여성, 이주 여성, 여성청소년, 성폭력 피해 여성과 같은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호처분 청소년 보호시설 '마자렐로센터', 위기 여성청소년을 위한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 봄', 한부모 이주여성 쉼터 '성북쉼터', '한울타리쉼터', 탈북 아동 쉼터 '안산 우리 집', 그리고 최근 개최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서의 한의진료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이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박재은원장님께서 활동하시는 여한의사회에서 김우중 의료인상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박소연 회장님을 비롯한 대한여한의사회 봉사에 참여한 학생위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매월 찾아가는 봉사가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넘어서 봉사자 자신도 큰 기쁨을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박재은 원장님은 이 상을 통해 의료봉사의 중요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앞으로도 어두운 곳을 보살피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려합니다.
해움한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확대하고, 그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을 펼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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