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후배들이 참관 다녀갔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움한의원입니다.
해움한의원은 한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료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참관은 여한의사회 학생위원 제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한의학의 실제 진료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참관 프로그램을 통해 한의대생들에게 다양한 난치질환 환자들을 소개하며 한의학의 치료 가능성과 실제 치료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관생들에게는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진료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하고 실전에서의 치료 방법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1. 각종 난치질환 환자들 많이 보여주기
해움한의원에는 교통사고 나고 허리 아프고 발목 삔 통증 환자들보다 다른 병원에서 치료되지 않아서 오는 자율신경 병을 가진 환자들이 많습니다.
한약과 침치료를 병행하는 다양한 난치질환 환자들을 직접 보며 한의학의 치료 가능성에 대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제대로 치료하면 침도, 한약도 즉효다. 전후비교를 꼭 열심히 해라.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라고 하듯 참관 온 학생 본인들을 진료해주면서 침 맞고 그 자리에서 아프던 턱관절이 바로 안 아파지고
한약 1봉지 먹고 눌렀을 때 아프던 곳들이 바로 안 아파진다는 걸 스스로의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꼭 자체검증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 치료술기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은 의사로서 태도만 배워라.
훌륭한 의사의 자질이 환자를 위하는 마음과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진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만 놓치지 않고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차이일 뿐 치료실력은 늘게 되어있으니 참관 한의대생들이 코로나후유증 환자 어떻게 고치는지 지식 하나를 배우는 것 보다 이 태도를 배워가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참관 프로그램 후,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나누며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의학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환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해움한의원은 이번 참관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한의학 교육의 중요한 일환으로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참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진행하며, 한의학의 발전과 후배 양성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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